계림원이란

참나무 장작으로 구워낸 국내유일의 누릉지 통닭구이 전문점입니다.

HOME    계림원이란    소개

소개

치맥의 새로운 패러다임
튀긴 닭은 NO!
이제는 계림원누릉지 통닭구이!

참나무 장작으로 구워 참나무향이 배어있는 담백한 장작구이 통닭과
어우러진 누릉지맛이 일품이며,
계림원 누릉지통닭구이는 가족외식, 모임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누릉지 통닭구이 탄생배경

현재 대부분의 치킨집에서는 염지 절단육을 기름에 튀기는 방식으로 조리가 되고있지만 이런방식은 고작 30여년에 불과합니다.
그 이전에 한국은 절단하지 않은 육계를 그대로 굽는 방식이 전통적인 한국의 통닭조리법이며,
이런한 전통적인 방식은 근간에 연료의 종류에 따라 장작, 가스, 전기로 굽는 방식으로 나뉘어 부활하였습니다.
장작방식은 장작을 태우는 과정에서 연기가 발생되는데 이 과정에서 연기가 민가에 많은 피해를 주기에 점점 도심에서 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장작을 사용하는 곳은 민가와 떨어진 외곽지역(등산로입구등)으로 밀려났으며 불법으로 허가도 없이 관의 관할 사각지대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스로 굽는 방식은 가스의 냄새가 육계에 훈제되어 먹기에는 부적합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전기 또한 육계의 육즙이 모두 증발되어야만 육계가 익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작구이 방식이 도심에서 멀어지는 빈틈을 가스와 전기, 또는 기름에 튀기는 치킨매장이 대체하고 있고, 또한 육계에 들어가는 쌀에 무엇을 첨가하느냐에 따라 이름도 다양하게 불려집니다.
한약재를 첨가하기도 하고 그냥 쌀을 넣기도 하고 다양한 재료를 넣기에 누가 부르냐에 따라 여러가지 명칭 불려지기도 합니다.
계림원에서는 이것을 "누릉지장작구이통닭"이라 부르며, 이 방식은 지금은 전국적으로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누릉지 통닭구이 기준

계림원 누릉지 통닭은 위생적 / 환경친화적 / 소비자의 건강을 기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장작구이 통닭은 조리과정(닭을 익히는 과정까지)은 비슷합니다.
화덕에서 굽는 일련의 행위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제공되는 완성요리는 기존에는 철판에 알루미늄호일을 깔아 제공되는데
여기서문제는 알루미늄의 특성상 열을 가하는 순간 각종 유해물질이 발생되어 인체에 해롭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계림원에서는 일본의 무쇠장인을 만나기도 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돌판을 찾아 해매기를 수년동안 다니다가 마침내
장수고장에서 열 지속시간이 가장 긴 곱돌을 찾았습니다.
또한 곱돌의 두께도 열지속시간에 영향을 미치기에 시중에서 기성품으로 판매하는 것은 사용할수 없어
자체 시행착오를 거친 후 최적의 두께를 알아내어 곱돌을 자체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작구이 방법은 장작을 사용하기에 장작이 연소하면서 연기가 발생됩니다.
그러기에 민원이 상당히 발생하고 있기에 점점 도시에서는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대체방식으로 트럭에서 가스로 굽기 시작했습니다.
트럭에서 음식공급이 불법이기에 이 또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장작구이 방식으로 통닭을 굽는 업체는 대부분이 영세하기에 집진기 개발이나 화덕의 개발은 감히 시도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림원은 장작의 연기를 줄이기 위해 장작의 선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마른 장작을 공급받기 위해 1년이상 말린 장작만을 고집하여 처음부터 연기를 최소화시켰고 닥트의 라인을 길게 하여 연통안에서
침식되게 만들어 최종출구에서는 거의 연기가 잡히게 하는 화덕 및 덕트를 특허출원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 과정에서 계림원은 환경을 우선시 여기기에 막대한 비용과 열정을 투자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기존의 염지육계는 나트륨양이 과다하게 들어 있어서 사용할수 없기에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서 새로운 염지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짜지 않는 염지를 개발하여 염지레시피를 사용하였고, 신선한 육계만이 좋은 맛을 창조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육계는 당일도계 당일판매라는
판매룰을 정하여 지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릉지통닭이라는 신개념의 브랜드를 통해 국민에게 익숙한 누릉지를 통닭과 접목시키는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계림원의 누릉지 통닭은 세가지 원칙을 지키면서 성장하였고 그만큼 비용과 열정을 다바쳐 통닭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창업문의 1899-5864